김태영회장은 최근 "국회보건복지위원"의 공식요청으로 보건복지 법안관련 자료
및 스포츠마사지와 관련 잘못된 법제도를 요청하는 공식 건의안을 제출했다.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김태영회장은 최근 국회보건복지위원의 공식요청으로 보건복지 법안관련 자료전달과 현재 불합리한 법제도로 인하여 스포츠마사지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과 스포츠마사지와 관련 정부당국의 잘못된 유권해석등에 대해 시정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건의서를 공식 제출 했다.

특히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가 신청한 스포츠마사지 국가공인 허가에 대해 정부에서 허가를 해주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국민들의 선택 우선과 스포츠마사지는 안마와 전혀 다른 고유학문으로 이들 학문들이 각각의 특징을 갖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 법안을 심의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사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미 선진국에서 스포츠맨과 국민들의 건강체력관리법으로 발전한 스포츠마사지가 국가공인자격으로 허가되어 전국30만 스포츠마사지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관련법안을 마련해 줄 것을 공식 건의하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