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장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과 단독면담
스포츠마사지와 관련한 건의안 전달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마사지 자격 검정기관으로
김태영회장(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장)은 지난 5월3일 정부종합청사내 보건복
지부 장관실에서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을 단독으로 면담하고 최근 스포츠마사지
가 안마와 동일하다는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잘못된 것임을 설명하고 스포츠
마사지가 안마와 역사, 이론, 기술에서 전혀 다른 학문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한편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서 발급하는 스포츠마사지자격에 대해 하루빨리 국
가공인 허가를 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또한 스포츠마사지와 안마와의
차이점, 스포츠마사지의 현주소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약1200여쪽에
달하 는 자료와 김태영박사가 저술한 정통스포츠마사지교본을 보건복지부장관에
게 직접전달 했다. 또한 스포츠마사지와 관련해 7개항의 공식적인 건의안을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이에 대해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은 제출된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과천종합청사내 보건복지부 장관실에서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과
스포츠마사지와 관련 의견을 교환한 뒤 기념촬영한 김태영박사







사진2 보건복지부장관실에서 김태영박사가 김원길장관에게
스포츠마사지 관련자료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3 복지부장관실에서 김태영박사가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공식 자격연수 교재인 김태영박사 저 정통스포츠마사지
교본을 김장관에게 전달한 뒤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이
세밀하게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4 김태영박사(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장)가 30만 스포츠
마사지인을 대표하여 보건복지지부장관에게 7개항으로
된 건의안을 전달하고 그 사항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