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장" "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과 단독면담


김태영 박사

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김태영회장은 5월31일 세종로 종합청사 내 행정자치부장관실을 방문,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만나 스포츠마사지와 관련한 여러 가지 현안을 논의 하고 요즘 정식 스포츠마사지자격도 없이 간판만 스포츠마사지로 내걸고 각종퇴폐를 하고 있는 불법윤락업소를 강력히 단속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각 세무서에서 스포츠마사지업으로 사업자등록증 신청시 반드시 해당업주가 공신력있는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여부를 확인(자격증 원본제시)후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추가로 요청하는 한편 스포츠마사지를 악용한 불법퇴폐행위 때문에 전국30만 스포츠마사지인들의 명예가 위축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가 개발한 스포츠마사지시스템은 안마와 전혀 다른 이론적 근거와 기술을 갖은 세계적인 운동체력관리시스템으로서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서 공인하는 자격을 소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도록 각 지방경찰청 및 일선관서에 지침을 내려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스포츠마사지의 현주소와 사회기여도, 각종 국내외 스포츠경기대회 지원현황 및 협회공익사업 참여실적 등을 보고하고 스포츠마사지가 외국에서처럼 스포츠맨의 안전한 스포츠여가선용에 기여하고 국민들의 건강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하여 전문직업인으로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내무행정을 총괄하는 부처장관으로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근식 행자부장관은 여러 가지 요청사항에 대해 긍정적 검토와 치안보좌관에게 관련사항에 대해 처리하도록 지시했다.